[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 상무의 연습경기에서 두산이 상무에 5:2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박건우의 3점 홈런과 김재환의 1점 홈런, 그리고 박세혁의 추가타점으로 5:2로 승리했다.
상무는 1:5로 뒤지던 9회 초 문상철의 홈런으로 추격했지만 역전에 실패했다.
2017 프로야구 KBO리그 2위로 PO에 직행한 두산 베어스는 오는 11일에도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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