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진구)=김영구 기자] 보아가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가을 우체국'(감독 임왕태) 언론시사회에 참석, 미소를 짓고 있다.
'가을 우체국'은 스물아홉 수련(보아 분)에게 물든 애틋하지만 붙잡을 수 없는 사랑과 그녀와 결혼하는 것이 인생 목표인 남자 준(이학주 분)의 풋풋한 첫사랑을 동화 같은 로맨스로 그려낸 작품이다. 오는 19일 개봉한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