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4] 롯데 김문호, 오른 옆구리 부상…3주 진단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한이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문호(30)가 옆구리 부상을 당했다.

롯데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브룩스 레일리와 함께 김문호를 미출장 선수로 예고했다. 이유는 부상. 지난 11일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출전했던 김문호는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홈 송구 때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껴 7회말 나경민으로 교체됐다. 검진 결과 오른 옆구리 내복사근 파열. 회복까지 3주 정도 걸릴 예정이다.

김문호는 시즌 131경기 출전해 타율 0.292 390타수 114안타 2홈런 35타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김문호 대신 박헌도를 중용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