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우 감독 `복수혈전은 내일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마산 야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와 NC의 준PO 4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새벽부터 내린 비는 오후가 되면서 점점 더 굵어져 결국 경기 취소로 이어졌다.

롯데 조원우 감독이 야구장을 나서고 있다.

이날 취소된 4차전은 오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