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몸을 던져 봤지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7일 잠실구장에서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NC 박민우 2루수가 4회말 2사 1, 3루에서 두산 류지혁의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던졌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