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6시 30분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3차전에 앞서 치른다. KBO는 이날 오후 3시 55분께 "1만 1000석 표가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플레이오프 84번째, 포스트시즌 274번째 매진이다. 또 올 시즌 포스트시즌 관중은 16만 7424명(9경기)이 됐다.
앞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는 2만 4354명과 2만 3037명의 관중이 각각 입장해 2경기 연속 매진에 실패했다.
한편 두 팀은 잠실구장서 1승씩 나눠가진 채 마산으로 이동했다. 이제 남은 3경기서 2승을 먼저 따내는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NC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경기 전 매진을 달성했다. 사진=MK스포츠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