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플레이오프 4차전이 매진됐다. 마산시리즈 2경기 연속이다.
KBO는 2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간 플레이오프 4차전 1만1000석이 경기 시작 전 매진됐다고 밝혔다. 지난 3차전에 이어 2경기 연속이다.
이는 플레이오프 역대 85번째이며 포스트시즌 역대 275번째다.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NC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매진됐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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