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버나디나 `1차전 패배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 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두산이 KIA를 꺾고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두산은 니퍼트의 호투와 김재환의 투런포, 오재일의 솔로포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이날 1차전 승리로 한국시리즈 우승 확률 76%를 잡았다.

역대 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학률은 76%다.

KIA 이범호와 버나디나가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