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이날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등장한 수지는 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었다.
이후 마운드에 선 수지는 와인드 업 후 정확히 스트라이크 존에 공을 꽂았다. 기아 타자 이명기는 수지의 공에 헛스윙 했다.
수지가 시구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