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도로공사에 0:3 완패라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V리그 여자부 경기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잡고 개막 후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도로공사는 박정아와 이바나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승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흥국생명은 2연패에 빠졌다.

이재영이 아쉬워하며 벤치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