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공주)=김영구 기자] '제17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3일 충남 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에서 개막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 온양온천초등학교를 비롯, 전국 32개팀 소속 선수 700여명이 참가해 각 팀들의 학교의 명예를 걸고 우승을 목표로 6일간의 열전을 벌인다.
이승엽이 개막식 축사를 하는 박찬호를 지켜보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