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원상 `골 사낭꾼의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 = 김재현 기자] 4일 오후 파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F조 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에서 한국이 인도네시아를 꺾고 예선전 2연승을 기록했다.

한국은 엄원상과 오세훈, 이재익이 골을 성공시켜 4:0으로 승리했다.

두 골을 넣은 엄원상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