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이 6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자의 보조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7월 신 감독 부임 후 3번째 소집이다.
3기에는 국내파와 해외파로 구성됐다.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등이 제외된 가운데 신태용 감독은 "최정예 멤버"라며 "젊고 역동적인 신태용 축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국대표팀 손흥민이 훈련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