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리니지M’ 점검 완료가 늦어지면서 다른 일정도 꼬이고 있다.
개발·유통사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사전 캐릭터 생성’ 일정을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고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29일 오전 6시 45분 끝내기로 한 리니지M 정기점검이 iOS(아이폰) 버전 추가 작업 때문에 계속 진행되는 중이다.
결국, 29일 오전 8시 50분 엔씨소프트는 플레이엔씨에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시각 연기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이하 전문.
리니지M
iOS 버전 업데이트 지연으로 인해 29일 오전 9시 예정이었던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이 연기되었습니다.
* 사전 캐릭터 생성 일정 변경
전) 11월 29일 오전 9시~오후 6시
후) 29일 확정 시 안내~오후 6시
다시 한번 시작 시각 연기로 인해 우려를 끼쳐 드림에 사과드리며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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