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 = 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파다르가 1세트를 승리로 이끌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9승 15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한국전력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 한국전력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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