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를 마치고 우정을 나누는 파다르와 타이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가 세트스코어 3-2(27-25, 23-25, 18-25, 25-18, 15-13)로 이겼다.



삼성화재 타이스와 우리카드 파다르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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