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4일 오후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농구 원주 DB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DB 서민수와 삼성 이동엽이 쓰러진 채 볼 쟁탕전을 벌이자 라틀리프가 서민수의 유니폼을 잡아당기고 있다.
18승 23패로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은 강호 DB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 DB는 삼성을 상대로 13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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