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2(챌린지)의 서울 이랜드가 26일부터 2018시즌 티켓북 판매를 시작한다.
티켓북은 서울 이랜드의 2018시즌 홈경기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일반석(E-LAND STAND) 12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서울 이랜드는 많은 사람들이 축구장을 찾을 수 있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티켓북을 구성했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사용 할 수 있는 티켓북은 올 시즌 서울 이랜드 홈경기를 실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티켓북 판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SNS,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서울 이랜드는 3월 11일 오후 3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2018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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