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천정환 기자] 5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카와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7회말 우천으로 종료됐다.
롯데 듀브론트는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2안타 2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직구(포심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8km이 나왔으며, 체인지업과 커브, 투심을 섞어 던졌다. 총 투구수는 46개로 직구 26개 커브 9개 체인지업 6개 투심이 5개였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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