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천) = 김재현 기자] 7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WKBL KEB하나은행과 KDB 생명의 경기에서 KEB 치어리더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KDB 생명은 팀 해체를 앞두고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있다.
WKBL은 우선 KDB생명을 인수할 기업을 찾을 때까지 연맹에서 구단을 한시적으로 위탁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그러나 인수 기업을 못 찾을 경우 현재 6개 구단 체제에서 5개 구단 체재로 리그를 운영해야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