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고유민 `공을 살려야 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다영과 고유민이 공을 살리기 위해 몸을 날렸지만 실점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 흥국생명은 홈팬들에게 마지막 경기 승리를 선물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