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양의지 `위기 잘 넘기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8일 잠실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두산 선발 유희관이 1회초 등판하자 마자 연속 3안타를 허용한 후 양의지 포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