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는 첫 홈런, 김광현은 첫 실점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첫 홈런과 첫 실점.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 김상수는 8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 2회초 주자 1,2루 찬스서 상대투수 김광현으로부터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이는 김상수의 올 시즌 첫 아치. 김광현의 136km짜리 슬라이더를 제대로 받아쳤다. 삼성 입장에서는 무사 만루에서 최영진의 타구가 3루수 정면으로 향한 불운을 겪었으나 금세 김상수가 만회했다.

한편 김광현은 올 시즌 첫 실점을 허용했다. 이전까지 11이닝 연속 무실점을 이어가고 있었다.

김상수(오른쪽)가 8일 SK전 2회초 역전 스리런포를 날렸다. 사진(인천)=김재현 기자
김상수(오른쪽)가 8일 SK전 2회초 역전 스리런포를 날렸다. 사진(인천)=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