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가수 전지윤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넥센은 11일 "1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가수 전지윤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가수 전지윤은 “넥센에서 다시 한 번 시구를 하게 돼 영광스럽다. 열심히 연습해 멋진 시구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전지윤은 지난해 솔로곡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보컬과 유니크한 음색으로 호평 받았으며, 최근에는 ‘보타니카: 퍼플엘리퍼트’ 전시회에서 음악감독으로도 활동중이다.
가수 전지윤이 1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