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황석조 기자] 안치홍이 사구를 맞았다.
안치홍은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경기 5회말 1사 상황서 세 번째 타석에 섰다. 이때 상대투수 윌슨이 던진 2구째 높은 볼에 왼쪽 중지를 맞았고 쓰러진 채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황윤호와 교체됐다.
KIA관계자는 안치홍이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안치홍(사진)이 18일 광주 LG전서 사구에 맞았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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