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위즈는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5.51을 기록중인 선발 니퍼트를 앞세워 연승을 노린다. 이에 맞선 KIA 타이거즈는 선발 임기영(0승 1패 평균자책점 7.20)이 중심을 지킨다.
6회말 2사 2루 kt 로하스가 2점 홈런을 친 뒤 유한준과 기뻐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