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축구회관) = 김재현 기자]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이 2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엔트리 구상과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전까지 대표팀의 훈련 스케줄 등을 밝혔다.
신태용 감독은 이동국의 대표팀 발탁 가능 질문에 "이동국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파주 NFC가 아닌 서울 시청 광장에서 소집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