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축구회관) = 김재현 기자]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이 2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엔트리 구상과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전까지 대표팀의 훈련 스케줄 등을 밝혔다.
신태용 감독은 이동국의 대표팀 발탁 가능 질문에 "이동국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고 밝혔고 "이청용은 50:50의 가능성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 감독은 "원팀으로 하나로 뭉쳐 좋은 결과 가져오겠습니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오는 21일 파주 NFC가 아닌 서울 시청 광장에서 소집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