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치어리더 `넥센 임병욱 호수비에 발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에서 KIA가 넥센 임병욱의 호수비로 역전찬스를 놓치자 KIA 치어리더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승 23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전날 패배에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2연승으로 리그 4위로 올라선 KIA는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