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부진하던 KIA 타이거즈 나지완이 반등의 알리는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나지완은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초 두 번째 타석 때 상대투수 로저스의 2구째 144km짜리 속구를 공략, 좌측 담장을 넘겼다.
KIA는 나지완의 홈런에 힘입어 4회초 현재 2-0으로 앞서있다.
나지완(사진)이 시즌 9호 홈런포를 날렸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