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300홈런 앞두고 싱글벙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질 201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통산 299홈런으로 300홈런에 단 하나만을 남겨둔 김태균이 워밍업을 끝내고 환하게 웃고 있다.

28승 19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화는 두산을 상대로 3연승 스윕을 노리고 있다.

한화에 2연패를 당하며 선두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두산은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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