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채태인이 시즌 6호 홈런을 때렸다.
채태인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18 KBO리그 팀간 6차전에 5번 1루수로 선발출전했다.
0-0인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채태인은 한화 선발 김재영과 볼카운트 3-1에서 5구째 138km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담장으로 넘겼다. 라인드라이브성의 강한 타구였다. 비거리 110m.
채태인의 시즌 6호 홈런이기도 했다. 이 홈런으로 롯데는 1-0으로 앞서 있다.
롯데 채태인이 시즌 6호 홈런을 때렸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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