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영웅 취재하러 온 네덜란드 국영방송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현충일을 맞아 1950년 충무무공훈장을 받은 원도종 옹이 시구를 하고 손자인 원영선 씨가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구를 취재하기 위해 네덜란드 국영방송에서 고척돔을 찾았다.

29승 32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굳건히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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