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말 무사에서 두산 박치국이 넥센 초이스에게 사구를 던진 후 사과하고 있다.
29승 32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굳건히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