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야구공은 나도 무섭다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초 2사에서 KIA 정성훈이 몸쪽 공에 놀라 피하고 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KIA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6위 KIA 역시 SK와의 원정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