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감독, 15년만에 평양 방문..냉면 맛이 변했습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평양)] 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서 허재 감독과 북측 관계자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 농구단은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4일 평양 남북통일농구 혼합경기와 5일 친선경기를 비롯해 총 4차례 경기를 치른다.



한편, 한국 농구단 허재 감독은 15년만에 평양 냉면 맛을 본 소감에 대해 “15년 전이랑 옥류관 냉면 맛이 내가 느끼기엔 좀 다른 것 같다”며 “맛있게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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