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1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7라운드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 경기가 열렸다.
수원은 8승 4무 4패(승점 28점)로 2위, 전북은 12승 2무 2패(승점 38점)로 2위와의 격차를 10점이나 벌리며 선두를 굳게 지키고
있다.
후반 전북 로페즈가 선취골에 이어 추가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