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양궁월드컵 4차 대회 파견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2018년도 현대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 리커브 국가대표들이 출전한다. 대회일정은 7월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열리며 장소는 독일 베를린이다.

대회는 총 52개국 548명이고 남자 231명, 여자 153명이다. 임원은 164명이다. 리커브의 경우 남자 45개국 137명, 여자 31개국 90명이다.

우리 대표팀은 총 16명이 파견되며 정확한 일정은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이다.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이다.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팀이 양궁월드컵에 파견된다. 사진=MK스포츠 DB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팀이 양궁월드컵에 파견된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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