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40도 넘는 폭염에 숨이 턱턱`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강승호가 SK 유니폼을 입었다.

1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를 앞두고 LG에서 SK로 이적한 강승호가 폭염 속에서 내야 수비훈련을 끝내고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다.

강승호는 지난 31일 SK 문광은과 맞트레이드되면서 SK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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