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열혈팬 `오늘도 유광점퍼 입고 왔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LG의 열혈 팬인 두 남성이 두산전 첫 승을 기원하기 위해 유광점퍼를 입고 응원하고 있다.

이 팬들은 지난 달 31일부터 유광점퍼를 입고 응원했다.

두산전 12연패에 빠진 LG는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1위 두산은 LG전 1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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