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던질곳이 없잖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9일 잠실구장에서 '2018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2루에서 삼성 김헌곤의 보내기번트 타구를 잡은 LG 양석환 3루수가 1루 수비가 빈것을 보고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