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도네시아 치비농)=천정환 기자] 이승우가 아시안게임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선취골을 성공시킨 후 광고판 위에 올라 세리머니를 했다.
이승우의 광고판 세리머니를 현장에서 중계하던 최용수 SBS 해설위원은 과거 선수시절 자신이 세리머니를 위해 광고판 위에 올라섰다 떨어지는 흑역사가 생각나자 "떨어지면 안 돼"라며 생중계를 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승우의 광고판 세리머니를 사진으로 모았다.
동료들의 지지를 받으며 광고판 위에 올라선 이승우
광고판 위로 오르기 위해 동료들에게 비키라는 동작을 하고 있다,
잠시 휘청거리는가 싶더니...
균형을 잡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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