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안긴 피겨미래’ 임은수-김예림, US인터내셔널 쇼트 2위 4위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피겨 임은수(15)-김예림(15)이 기대감을 안겼다.

임은수와 김예림은 15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시리즈 US인터내셔널클래식 여자싱글 시니어 부분에 출전했다. 쇼트프로그램에 나선 임은수는 64.85점 성적으로 2위에 올랐고 김예림은 61.30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임은수는 지난 아시안트로피에 이어 두 번째 챌린저시리즈 대회에 출전했고 김예림에게는 첫 시니어 무대였다.

프리스케이팅은 1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열릴 예정이다.

임은수(사진)와 김예림이 피겨에서 기대를 안겼다. 사진=MK스포츠 DB
임은수(사진)와 김예림이 피겨에서 기대를 안겼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