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22호포 `쾅` KBO 역대 고졸 신인 최다 홈런 신기록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한이정 기자] 강백호(19·kt위즈)가 시즌 22호 홈런을 신고하며 KBO리그 역대 고졸 신인 최다 홈런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강백호는 1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기록했다.

1-7인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강백호는 백정현의 137km 속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30m.

사진설명
전날(1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도 비거리 130m의 큰 홈런을 쏘아 올렸던 강백호는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대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1994년 김재현(LG)의 21홈런이다.

강백호의 홈런으로 kt는 6회말 2-7로 추격 중이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