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용 `승부차기 김신욱 슈팅 선방`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8강 2차전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 경기가 열렸다. 1, 2차전 합계 무승부를 기록한 양팀 선수들은 승자를 가리는 승부차기에 들어갔다.

첫번째 키커로 나선 전북 김신욱의 슈팅을 수원 신화용 골키퍼가 막아내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