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5위 경쟁` 9일 사직 KIA-롯데전, 2만5000석 매진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한이정 기자]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팀 간 13차전이 만원 관중을 이뤘다.

롯데는 9일 사직구장에서 KIA와 팀 간 13차전을 치른다. 1경기차로 5-6위로 나뉜 두 팀에게 모두 중요한 경기다.

KIA가 이긴다면 2경기차로 벌어지고, 롯데가 이기면 승차가 사라진다. 다만 승률에 있어 KIA가 우위다.

9일 사직구장에서 진행 중인 KIA-롯데의 팀 간 13차전에 관중이 가득 찼다. 사진=MK스포츠 DB
9일 사직구장에서 진행 중인 KIA-롯데의 팀 간 13차전에 관중이 가득 찼다. 사진=MK스포츠 DB
한글날인 공휴일에 열린 이 ‘빅매치’는 만원 관중을 이뤘다. 롯데 관계자는 “2시 50분 기준으로 사직구장 2만5000석이 매진됐다”고 전했다. 시즌 8번째다. 3회초 현재 롯데가 3-0으로 앞서고 있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