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210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벌어졌다.
5회 초 2사 2,3루에서 KIA 감독이 최형우의 2타점 적시타로 득점한 김민식과 황윤호를 격려하고 있다.
4위 넥센과 5위 KIA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맞붙은 양 팀은 준PO 진출을 위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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