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타격감` 임병욱, 또 스리런포…연타석 홈런 [준PO2]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한이정 기자] 임병욱(23·넥센 히어로즈)이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며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다.

임병욱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0-1인 4회초 무사 2,3루에서 키버스 샘슨과의 풀카운트 승부 끝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쏘아 올린 임병욱은 뜨거운 타격감을 계속 이어갔다.

사진설명
3-4인 5회초 1사 1,2루에서 타석에 선 임병욱은 박상원과의 2B2S 승부에서 144km 속구를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5m. 연타석 홈런으로 6타점째를 기록한 임병욱은 팀이 필요한 순간마다 '한 방'을 터뜨려주고 있다.

임병욱의 홈런에 넥센은 5회초 현재 6-4로 승부를 뒤집었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