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4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가 넥센과의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훈련과 자체 청백전을 진행했다.
박정권이 최정의 타구를 송구받아 아웃카운트를 늘리고 있다.
SK와 넥센의 플레이오프 1차전은 오는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