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 `선제골 허용하고 아쉬움 가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AFC 챔피언스리그' 4강 수원 삼성과 가시마 앤틀러스의 2차전이 열렸다. 앞서 수원은 지난 3일 가시마 원정 1차전에서 먼저 2골을 넣었지만 내리 3골을 헌납하며 2-3으로 패했다. 때문에 결승에 오르기 위해선 승리가 절실하다.

가시마 야마모토 슈토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는 가운데 수원 데얀은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